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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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시대의 흐름
일산 백석동(2012–2017) → 파주 운정(2018.03–2020.08) → 제주 애월(2020.09–2022.08) → 부산 해운대(2022.09–2023.06) → 수원(2023.07–2024.02) → 광교(2024.0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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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귀족 출범, ‘마광수 다시 보기’ 프로젝트 시작
출판을 ‘완성’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삼아, 한 작가를 재발견하는 방식(아카이빙·큐레이션·기획)을 축적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후 Noblewithbooks의 편집 방향과 작업 윤리를 형성한 첫 기반이 되었다.
Publications
- 멘토를 읽다
- 별것도 아닌 인생이
- 모든 것은 슬프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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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획 시스템 정비
원고 선별–편집–제작–홍보의 기본 루틴을 고정하며, 일정과 품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출판 구조’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정비가 이후 장르·주제 확장의 발판이 되었다.
Publications
- 청춘
- 나의 이력서
- 상상놀이
- 육체의 민주화 선언
- 2013 즐거운 사라
- 가자, 장미여관으로 (개정판)
- 마광수의 유쾌한 소설 읽기
- 길천사들의 행복 수업
- 고딩 정원이의 미국생활 생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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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톤 앤 매너 확립
인문·교양 기반의 기획 방향과 ‘장기 프로젝트를 축적해가는 운영 방식’이 이 시기에 자리 잡았다. 단발성 출간보다, 목록을 쌓아가며 독자와의 관계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방향이 분명해졌다.
Publications
- 생각
- 아라베스크
- 행복 철학
- 스물 즈음
- 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 꿈은 말한다
-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 발칙한 꿈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