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withbooks

철학 기반 창작, 출판 프로젝트

디오니소스 논술

이곳은 ‘답을 쓰는 곳’이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법을 훈련하는 공간입니다.

디오니소스 논술은
암기 중심 교육 이후의 사고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교재, 강의, 플랫폼은 그 결과물일 뿐,
핵심은 생각하는 인간을 복원하는 데 있습니다.

디오니소스 논술의 첫 교재는
2026년 4월 중 공개를 예정으로 준비 중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시작을 알리는 입구입니다.

디오니소스 논술 프로젝트

『디오니소스 논술』은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해
철학, 영화, 예술, 현실 사회를 연결하며
사유의 구조를 훈련하는 논술 시리즈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 10권으로 구성되며
3월 말 현재 1권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2026년 4월 중 첫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각 권은 전자책 단행본 형태로
국내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됩니다.

시리즈 질문

Ⅰ. 자유는 배워야 하는가
Ⅱ. 진실은 다수결로 결정되는가
Ⅲ. 정의는 평등을 의미하는가
Ⅳ. 기술은 인간을 해방시키는가
Ⅴ. 예술은 진실을 드러내는가
Ⅵ. 기억은 나를 만드는가
Ⅶ. 노동은 인간을 완성하는가
Ⅷ. 법은 도덕과 일치해야 하는가
Ⅸ. 타인은 나의 거울인가
Ⅹ. 인간은 생각 없이도 살 수 있는가

각 권은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개념, 사고 패턴, 예술 사례, 현실 사회 문제를 연결합니다.

독자 자료 안내

『디오니소스 논술』 10권을 모두 구매한 독자에게는
책읽는귀족(Noblewithbooks) · 푸른별창작소(Étoile Bleue Créations) 홈페이지에서

워크북과 추가 논술 문제 자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10권이 완성되는 2026년 말,
구매 인증 독자에게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됩니다.

교사용 세트 안내

『디오니소스 논술』 전권이 완성되는 2026년 12월 말,
푸른별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워크북과 교사용 자료가 포함된 세트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세트는 학교 수업과 논술 교육을 위한 확장 자료를 포함한 프로젝트 판으로 기획됩니다.

철학프랑스어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 논술을 해설한다

저자

조선우

조선우는 영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광고회사 기획자와 카피라이터를 거쳐 교육전문지 취재기자(서울시교육청 출입)로 활동했으며 이후 출판계에 들어왔다. 편집자와 기획자, 편집장을 지낸 뒤 2012년 ‘책읽는귀족(Noblewithbooks)’을 설립해 편집자이자 출판사 대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을 중심으로 인문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책을 써 왔다.

국내 논술 교육이 형성되던 시기부터 독서와 논술을 연결하는 교재 기획과 강의 활동에도 참여했으며,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 논술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20여 년 이상 편집자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제4회 한국출판편집자상 금상을 수상했다. 저서 『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은 ‘2018년 여름 책따세’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고, 『피노키오와 함께하는 생각 여행』은 2020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2026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영화와 철학, 언어를 넘나드는 창작 작업을 위해 파리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